기술설명형
통제 장치가 고장 나면, 열어야 할까 닫아야 할까
고장 나면 막는다. 팀 전원이 동의했고 문서에도 적었습니다. 그런데 1년 동안 코드를 읽을 때마다 반대로 동작하는 자리가 나왔습니다.
기술설명형
고장 나면 막는다. 팀 전원이 동의했고 문서에도 적었습니다. 그런데 1년 동안 코드를 읽을 때마다 반대로 동작하는 자리가 나왔습니다.
문제해결형
입력과 응답을 검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AI가 답하는 대신 사내 시스템을 직접 실행하기 시작하면서 전제가 깨졌습니다.
문제해결형
민감정보가 보이면 막는다. 보안 기능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차단이 늘수록 통제가 약해지고 있었습니다.
문제해결형
입력창에 들어오는 글자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를 찾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사용자가 파일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그 전제가 깨졌습니다.
문제해결형
티켓 시스템은 여러 번 만들어봤습니다. 보안 업무도 결국 티켓이라고 생각했는데, 탐지 데이터를 받아보니 시작점부터 반대였습니다.
구축·사례형
제품이 늘어나면서 같은 코드를 계속 다시 쓰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공통이고 무엇이 도메인인지 가르는 데 몇 년이 걸렸고, 보안 업무에서 그 기준이 처음으로 어긋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