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형
두 번째 사례가 나왔는데, 공통부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사례가 나오면 공통부로 올리겠다고 썼습니다. 막상 두 번째가 왔을 때 저희가 한 일은 복사해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애자일 도구로 시작해 업무 관리 도구로 방향을 바꾸기까지. 방법론이 문화를 못 이긴 자리와, 제품이 늘어나며 뼈대를 가른 기준을 다룹니다. 3편.
구축·사례형
두 번째 사례가 나오면 공통부로 올리겠다고 썼습니다. 막상 두 번째가 왔을 때 저희가 한 일은 복사해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구축·사례형
제품이 늘어나면서 같은 코드를 계속 다시 쓰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공통이고 무엇이 도메인인지 가르는 데 몇 년이 걸렸고, 보안 업무에서 그 기준이 처음으로 어긋났습니다.
구축·사례형
방법론을 걷어내고 쓰기 편한 업무 도구를 만들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도구가 아무리 좋아도 일이 다른 곳에서 벌어지고 있으면 소용이 없었습니다.
구축·사례형
애자일 도구를 만들면 팀이 애자일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 능률을 퍼센트로 나란히 보여주는 화면을 만들고 나서야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