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형
두 번째 사례가 나왔는데, 공통부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사례가 나오면 공통부로 올리겠다고 썼습니다. 막상 두 번째가 왔을 때 저희가 한 일은 복사해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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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사례가 나오면 공통부로 올리겠다고 썼습니다. 막상 두 번째가 왔을 때 저희가 한 일은 복사해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구축·사례형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더 지원하면서 쿼리를 바꿔 쓸 생각이었습니다. 문법은 통과하는데 결과가 다른 것들이 나왔고, 결국 쿼리를 두 벌로 나눠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구축·사례형
프레임워크, 데이터 접근 방식, 폴더 구조를 하나씩 바꾸려다 순서를 못 정했습니다. 결국 한꺼번에 바꿨고, 그 판단이 어디까지 맞았는지 적었습니다.
구축·사례형
제품이 늘어나면서 같은 코드를 계속 다시 쓰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공통이고 무엇이 도메인인지 가르는 데 몇 년이 걸렸고, 보안 업무에서 그 기준이 처음으로 어긋났습니다.
구축·사례형
방법론을 걷어내고 쓰기 편한 업무 도구를 만들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도구가 아무리 좋아도 일이 다른 곳에서 벌어지고 있으면 소용이 없었습니다.
구축·사례형
애자일 도구를 만들면 팀이 애자일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 능률을 퍼센트로 나란히 보여주는 화면을 만들고 나서야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았습니다.